✳︎
원산지
이태리, 바르바레스코
✳︎
품종
네비올로 100%
✳︎
SCORE
Robert Parker 94+pts (2018)
James Suckling 97pts (2017)
Wine Spectator 96pts (2017)
✳︎
종류 및 용량
레드 와인 / 750ml
✳︎
탄닌 : ★ ★ ★ ★ ★
산도 : ★ ★ ★ ★ ★
바디 : ★ ★ ★ ★ ★

HISTORY 1859년 설립된 가야는 꾸준히 이탈리아 와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피에몬테에서 최초로 프렌치 바리크를 사용했고 생산량을 제한하며 고품질 와인을 생산한다. 현재 소유주 안젤로 가야는 ‘이탈리아 와인 혁명의 장본인'이라는 로버트 파커의 평가를 받았고 1998년 디켄터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는 등 중요 인물로 인정 받았다. TASTING NOTE 안젤로 가야 소유의 총 14개 바르바레스코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포도를 사용하였다. 장기 숙성형 와인에 가장 적합하도록 병목이 길고 긴 코르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르도와 부르고뉴 병의 장점만을 뽑아 독특한 안젤로 가야 병 디자인이 만들어졌다. 짙은 석류빛. 오픈 하자 마자 바이올렛, 산딸기, 라즈베리향이 화려하게 피어난다. 그 뒤로 은은한 오렌지향도 느낄 수 있다. 잘 익은 붉은색 과일과 가죽, 허브 게열의 노트와 달콤한 탄닌과 신선하고 균형잡힌 기분 좋은 산도가 어우러진 화려한 피니시를 자랑한다. |

HISTORY 1859년 설립된 가야는 꾸준히 이탈리아 와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피에몬테에서 최초로 프렌치 바리크를 사용했고 생산량을 제한하며 고품질 와인을 생산한다. 현재 소유주 안젤로 가야는 ‘이탈리아 와인 혁명의 장본인'이라는 로버트 파커의 평가를 받았고 1998년 디켄터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는 등 중요 인물로 인정 받았다. TASTING NOTE 안젤로 가야 소유의 총 14개 바르바레스코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포도를 사용하였다. 장기 숙성형 와인에 가장 적합하도록 병목이 길고 긴 코르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르도와 부르고뉴 병의 장점만을 뽑아 독특한 안젤로 가야 병 디자인이 만들어졌다. 짙은 석류빛. 오픈 하자 마자 바이올렛, 산딸기, 라즈베리향이 화려하게 피어난다. 그 뒤로 은은한 오렌지향도 느낄 수 있다. 잘 익은 붉은색 과일과 가죽, 허브 게열의 노트와 달콤한 탄닌과 신선하고 균형잡힌 기분 좋은 산도가 어우러진 화려한 피니시를 자랑한다. |
에노테카코리아주식회사 │ 대표이사: 김진섭 │ 사업자등록번호: 211-88-62074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50길 34, 삼경빌딩 3층
TEL : 02-3442-1150 │ FAX : 02-3442-1152
COPYRIGHT ©2017 ENOTECA KOREA, ALL RIGHTS RESERVED.
에노테카코리아주식회사 │ 대표이사: 김진섭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50길 34, 삼경빌딩 3층
사업자등록번호: 211-88-62074
TEL : 02-3442-1150 │ FAX : 02-3442-1152
COPYRIGHT ©2017 ENOTECA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