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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프랑스, 부르고뉴, 쥬브레 샹베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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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
피노 누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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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
2019 빈티지 : Jancis Robinson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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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용량
레드 와인 / 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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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닌 : ★ ★ ★ ★ ★
산도 : ★ ★ ★ ★ ★
바디 : ★ ★ ★ ★ ★

HISTORY 도멘 쿠드레 비조는 본 지역 중세 성벽 내 유서깊은 Ch. David de Beaufort에 위치(16세기 건축물)한 가족경영 도멘으로 매우 좋은 위치에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너 쟝-자크의 엄격하고 탐구적인 성격과 도멘의 좋은 포도밭이 ‘완벽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데, 쟝-자크는 “전통방식에 따라 기술적인 쇼맨십 없이 테루아가 진정으로 표현되는 옛 시대의 고급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하고 싶다”는 철학아래, 일반적으로 셀러숙성 5~6년 후 와인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습니다. TASTING NOTE 프리미에 크뤼 구획인 샴포(Champeaux)와 레 카즈티에(Les Cazetiers)를 블렌딩하여 만든 와인으로, 전체 면적은 각각 0.29ha, 0.19ha에 불과하다. 두 구획 모두 언덕 중간에 위치해 풍부한 일조량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자리하고 있고 포도나무의 수령은 평균 40~60년이다. 와인은 맑고 투명한 체리 레드 컬러를 띠며, 가장자리에는 옅은 블루빛이 감돈다. 복합적인 아로마와 뚜렷한 산미가 인상적이며, 처음에는 가볍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깊이를 더한다. 강한 파워보다는 우아함과 긴 여운, 섬세한 매력을 지닌 스타일이다. |

HISTORY 도멘 쿠드레 비조는 본 지역 중세 성벽 내 유서깊은 Ch. David de Beaufort에 위치(16세기 건축물)한 가족경영 도멘으로 매우 좋은 위치에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너 쟝-자크의 엄격하고 탐구적인 성격과 도멘의 좋은 포도밭이 ‘완벽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데, 쟝-자크는 “전통방식에 따라 기술적인 쇼맨십 없이 테루아가 진정으로 표현되는 옛 시대의 고급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하고 싶다”는 철학아래, 일반적으로 셀러숙성 5~6년 후 와인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습니다. TASTING NOTE 프리미에 크뤼 구획인 샴포(Champeaux)와 레 카즈티에(Les Cazetiers)를 블렌딩하여 만든 와인으로, 전체 면적은 각각 0.29ha, 0.19ha에 불과하다. 두 구획 모두 언덕 중간에 위치해 풍부한 일조량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자리하고 있고 포도나무의 수령은 평균 40~60년이다. 와인은 맑고 투명한 체리 레드 컬러를 띠며, 가장자리에는 옅은 블루빛이 감돈다. 복합적인 아로마와 뚜렷한 산미가 인상적이며, 처음에는 가볍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깊이를 더한다. 강한 파워보다는 우아함과 긴 여운, 섬세한 매력을 지닌 스타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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