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STORY 로건은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 주의 오렌지, 머지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고도가 높고 기후가 서늘한 두 지역에서 섬세하고 깊이 있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소유주이자 와인메이커 피터 로건은 유럽 와인의 우아하고 균형감 있는 캐릭터와 호주 와인의 진하고 과실미 있는 캐릭터를 모두 담고자 한다.
TASTING NOTE 클레멘타인은 여과를 하지 않은 내츄럴 와인이다. 로건의 새로운 빈티지 클레멘타인은 로건의 사랑스러운 딸이자 레이블에 그려진 여자아이의 이름이다. 그녀는 해변 가까이 지내면서 바다가 주는 상쾌함을 좋아했었다. 드 라 메르는 세미용, 소비뇽 블랑,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와 같은 독특한 조합으로 그 당시 사람들이 시도하지않았던 포도 품종을 사용하여 껍질과 함께 발효하고 야생효모를 활용하는 등 자신만의 양조 방식을 시도하여 만든 와인이다. 밝은 골드빛의 화이트 와인. 풍부한 꽃향, 시트러스와 배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바다와 가까운 와이너리의 특성을 잘 나타내는 로건의 와인은 마셨을때, 바다의 청량감이 간접적으로 연상되고, 귤, 레몬샤베트와 같은 시트러스류 그리고 모과의 복합적인 풍미를 가득 담고있는 와인이다. |

HISTORY 로건은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 주의 오렌지, 머지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고도가 높고 기후가 서늘한 두 지역에서 섬세하고 깊이 있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소유주이자 와인메이커 피터 로건은 유럽 와인의 우아하고 균형감 있는 캐릭터와 호주 와인의 진하고 과실미 있는 캐릭터를 모두 담고자 한다.
TASTING NOTE 클레멘타인은 여과를 하지 않은 내츄럴 와인이다. 로건의 새로운 빈티지 클레멘타인은 로건의 사랑스러운 딸이자 레이블에 그려진 여자아이의 이름이다. 그녀는 해변 가까이 지내면서 바다가 주는 상쾌함을 좋아했었다. 드 라 메르는 세미용, 소비뇽 블랑,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와 같은 독특한 조합으로 그 당시 사람들이 시도하지않았던 포도 품종을 사용하여 껍질과 함께 발효하고 야생효모를 활용하는 등 자신만의 양조 방식을 시도하여 만든 와인이다. 밝은 골드빛의 화이트 와인. 풍부한 꽃향, 시트러스와 배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바다와 가까운 와이너리의 특성을 잘 나타내는 로건의 와인은 마셨을때, 바다의 청량감이 간접적으로 연상되고, 귤, 레몬샤베트와 같은 시트러스류 그리고 모과의 복합적인 풍미를 가득 담고있는 와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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