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와인 수입사 에노테카코리아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박선기 작가와 협업한 아트 프로젝트 '바소 박선기 컬렉션'을 공개했다.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이번 프로젝트는 와인 평론 플랫폼인 와인 서처(Wine-Searcher)의 '세계 10대 카베르네 소비뇽'에 이름을 올린 나파 밸리 고품격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Dana Estates)의 바소 카베르네 소비뇽(VASO Cabernet Sauvignon)과 자연, 시간, 그리고 공간의 구조를 탐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현대미술가인 박선기 작가의 예술 세계가 만나 탄생한 컬렉션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다나 에스테이트 바소 카베르네 소비뇽 2020부터 2023까지 네 개의 빈티지를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박선기 작가는 각 빈티지를 직접 테이스팅한 뒤, 와인이 지닌 균형과 에너지, 그리고 시간의 흐름을 자신만의 수묵 드로잉으로 표현했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예술 작품을 레이블에 적용하는 일반적인 아트 협업과는 차별화되며, 와인과 예술이 함께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 새로운 형태의 '컬렉터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바소 박선기 컬렉션의 핵심 모티브는 '자연의 언어로 기록된 시간의 형태'다. 박선기 작가는 시간의 흐름과 각 빈티지가 지닌 고유한 에너지를 한국적 미학의 상징인 백자 달항아리의 조형 변화로 시각화했다. 그의 달항아리의 형태는 단순한 오브제를 넘어, 자연과 시간, 그리고 와인이 만들어내는 감각의 흐름을 담아낸 상징적 매개체로 기능한다. 이를 통해 '바소 카베르네 소비뇽'에 담긴 나파 밸리의 자연과 시간의 서사, 그리고 한국 현대미술 특유의 여백과 균형의 미학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와인과 예술이 공유하는 깊은 철학적 감성을 드러낸다.
박선기 작가는 “와인은 자연이 시간과 함께 빚어낸 형태이며, 이번 작업은 그 안의 침묵과 울림을 시각적으로 옮기는 과정이었다”며, “각 빈티지가 가진 감정과 에너지를 하나의 연속된 이야기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한정 수량의 아트 레이블 에디션과 스페셜 패키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단 300세트만이 출시되는 4개의 전 빈티지를 담은 '바소 박선기 컬렉션 세트 소장판'은 박선기 작가 사인 인증 아트 포스터 및 미니 도록 등이 포함돼, 와인 애호가와 아트 컬렉터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노테카코리아 관계자는 “2026년은 에노테카의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그중 '바소 박선기 컬렉션'은 가장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와인과 예술을 통해 시간과 헤리티지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했다”며, 바소 박선기 컬렉션을 통해 프리미엄 와인 문화의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6월 20일에 있을 'VASO 박선기 컬렉션 론칭 행사'에 앞서,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단 한 달간 특별가 선예약을 진행한다. 바소 박선기 컬렉션의 가격과 자세한 선예약 정보는 전국 에노테카(ENOTECA) 직영샵에 문의해 구매할 수 있다.
[ENOTECA 직영샵] 압구정점(010-2848-3305), 포시즌즈호텔점(02-6388-5450), 여의도IFC몰점(010-2996-5463), CJ제일제당점(010-7358-7951), 명동점(02-6016-9339), 롯데백화점건대스타시티점(010-9608-3026), 롯데백화점청량리점(010-6631-2074), AK분당점(010-9766-0433), 그랜드워커힐호텔점(010-3550-4474), 시그니엘부산점(051-922-1550), 롯데백화점대전점(010-2948-4005), 신라모노그램 강릉점(010-9517-1150)
자료제공: 에노테카코리아
기사 원문 : https://www.wine21.com/11_news/news_view.html?Idx=21138
프리미엄 와인 수입사 에노테카코리아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박선기 작가와 협업한 아트 프로젝트 '바소 박선기 컬렉션'을 공개했다.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이번 프로젝트는 와인 평론 플랫폼인 와인 서처(Wine-Searcher)의 '세계 10대 카베르네 소비뇽'에 이름을 올린 나파 밸리 고품격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Dana Estates)의 바소 카베르네 소비뇽(VASO Cabernet Sauvignon)과 자연, 시간, 그리고 공간의 구조를 탐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현대미술가인 박선기 작가의 예술 세계가 만나 탄생한 컬렉션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다나 에스테이트 바소 카베르네 소비뇽 2020부터 2023까지 네 개의 빈티지를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박선기 작가는 각 빈티지를 직접 테이스팅한 뒤, 와인이 지닌 균형과 에너지, 그리고 시간의 흐름을 자신만의 수묵 드로잉으로 표현했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예술 작품을 레이블에 적용하는 일반적인 아트 협업과는 차별화되며, 와인과 예술이 함께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 새로운 형태의 '컬렉터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바소 박선기 컬렉션의 핵심 모티브는 '자연의 언어로 기록된 시간의 형태'다. 박선기 작가는 시간의 흐름과 각 빈티지가 지닌 고유한 에너지를 한국적 미학의 상징인 백자 달항아리의 조형 변화로 시각화했다. 그의 달항아리의 형태는 단순한 오브제를 넘어, 자연과 시간, 그리고 와인이 만들어내는 감각의 흐름을 담아낸 상징적 매개체로 기능한다. 이를 통해 '바소 카베르네 소비뇽'에 담긴 나파 밸리의 자연과 시간의 서사, 그리고 한국 현대미술 특유의 여백과 균형의 미학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와인과 예술이 공유하는 깊은 철학적 감성을 드러낸다.
박선기 작가는 “와인은 자연이 시간과 함께 빚어낸 형태이며, 이번 작업은 그 안의 침묵과 울림을 시각적으로 옮기는 과정이었다”며, “각 빈티지가 가진 감정과 에너지를 하나의 연속된 이야기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한정 수량의 아트 레이블 에디션과 스페셜 패키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단 300세트만이 출시되는 4개의 전 빈티지를 담은 '바소 박선기 컬렉션 세트 소장판'은 박선기 작가 사인 인증 아트 포스터 및 미니 도록 등이 포함돼, 와인 애호가와 아트 컬렉터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노테카코리아 관계자는 “2026년은 에노테카의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그중 '바소 박선기 컬렉션'은 가장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와인과 예술을 통해 시간과 헤리티지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했다”며, 바소 박선기 컬렉션을 통해 프리미엄 와인 문화의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6월 20일에 있을 'VASO 박선기 컬렉션 론칭 행사'에 앞서,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단 한 달간 특별가 선예약을 진행한다. 바소 박선기 컬렉션의 가격과 자세한 선예약 정보는 전국 에노테카(ENOTECA) 직영샵에 문의해 구매할 수 있다.
[ENOTECA 직영샵] 압구정점(010-2848-3305), 포시즌즈호텔점(02-6388-5450), 여의도IFC몰점(010-2996-5463), CJ제일제당점(010-7358-7951), 명동점(02-6016-9339), 롯데백화점건대스타시티점(010-9608-3026), 롯데백화점청량리점(010-6631-2074), AK분당점(010-9766-0433), 그랜드워커힐호텔점(010-3550-4474), 시그니엘부산점(051-922-1550), 롯데백화점대전점(010-2948-4005), 신라모노그램 강릉점(010-9517-1150)
자료제공: 에노테카코리아
기사 원문 : https://www.wine21.com/11_news/news_view.html?Idx=2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