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에노테카코리아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The Printmaker Cabernet Sauvignon Napa Valley)'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는 나파 밸리의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포도를 기반으로 생산된 카베르네 소비뇽 중심의 블렌드 와인이다. 총 5개 에스테이트 포도원에서 생산된 와인을 블렌딩해 복합성과 집중도를 높였으며, 24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을 통해 깊이 있는 구조감과 복합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더 프린트메이커는 1997년 설립된 미국 와이너리 비눔 셀러(Vinum Cellars)가 생산한다. 비눔 셀러의 CEO이자 와인메이커인 리처드 브루노(Richard Bruno)는 UC 데이비스에서 양조학을 전공한 후 약 9년간 나파 밸리에서 와인메이커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자신만의 와인 철학을 담아 비눔 셀러를 설립했다.
와인의 이름인 '프린트메이커(Printmaker)'는 리처드 브루노의 외할아버지인 조셉 오토 몰츠(Joseph Otto Molz)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평생 석판 인쇄공이자 프린트메이커로 활동했던 그의 장인 정신과 작업 방식은 리처드 브루노의 와인 철학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브랜드명에는 이에 대한 존경과 헌사의 의미가 담겨 있다.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는 카베르네 소비뇽 85%, 카베르네 프랑 8%, 쁘띠 베르도 4%, 말벡 3%로 구성된다. 나파 카네로스(Napa Carneros)의 고지대 에스테이트 포도원과 오크빌(Oakville) 산지의 포도를 활용했으며, 에이커당 2~3톤 수준의 저수확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를 사용한다.
포도는 모두 수작업으로 수확 및 선별되며, 소규모 배치에서 발효를 진행한다. 이후 50% 새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24개월 동안 숙성되며, 숙성 기간 중 총 5회의 래킹(Racking)을 거쳐 와인의 균형감과 안정성을 높였다.
와인은 짙고 깊은 보랏빛 색조를 띠며, 응축된 블랙 체리와 블랙베리 향을 중심으로 플로럴한 아로마와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다. 이어 시가박스와 시더 향이 더해져 복합적인 향을 형성한다.
입안에서는 풍부한 바디감과 실키한 타닌, 중상 수준의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타히티산 바닐라와 보이즌베리, 스파이스 풍미가 이어진다. 피니시에서는 카베르네 소비뇽 특유의 구조감과 섬세하게 수렴하는 느낌이 있고, 블루베리와 허클베리, 다크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풍미가 길게 지속된다. 현재 마셔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나, 적절한 셀러링을 통해 2040년까지 추가 숙성 잠재력을 기대할 수 있다.
푸드 페어링으로는 스테이크를 비롯한 육류 요리와 다양한 그릴 요리와의 조화가 돋보인다.
에노테카코리아 관계자는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는 나파 밸리의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포도를 기반으로 생산된 와인으로, 깊이 있는 구조감과 우수한 숙성 잠재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비눔 셀러의 장인정신과 생산 철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와인으로 소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는 전국 에노테카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NOTECA 직영샵] 압구정점(010-2848-3305), 포시즌즈호텔점(02-6388-5450), 여의도IFC몰점(010-2996-5463), CJ제일제당점(010-7358-7951), 명동점(02-6016-9339), 롯데백화점건대스타시티점(010-9608-3026), 롯데백화점청량리점(010-6631-2074), AK분당점(010-9766-0433), 시그니엘부산점(051-922-1550), 롯데백화점대전점(010-2948-4005), 신라모노그램 강릉점(010-9517-1150)
기사 원문: https://www.wine21.com/11_news/news_view.html?Idx=21182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에노테카코리아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The Printmaker Cabernet Sauvignon Napa Valley)'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는 나파 밸리의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포도를 기반으로 생산된 카베르네 소비뇽 중심의 블렌드 와인이다. 총 5개 에스테이트 포도원에서 생산된 와인을 블렌딩해 복합성과 집중도를 높였으며, 24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을 통해 깊이 있는 구조감과 복합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더 프린트메이커는 1997년 설립된 미국 와이너리 비눔 셀러(Vinum Cellars)가 생산한다. 비눔 셀러의 CEO이자 와인메이커인 리처드 브루노(Richard Bruno)는 UC 데이비스에서 양조학을 전공한 후 약 9년간 나파 밸리에서 와인메이커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자신만의 와인 철학을 담아 비눔 셀러를 설립했다.
와인의 이름인 '프린트메이커(Printmaker)'는 리처드 브루노의 외할아버지인 조셉 오토 몰츠(Joseph Otto Molz)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평생 석판 인쇄공이자 프린트메이커로 활동했던 그의 장인 정신과 작업 방식은 리처드 브루노의 와인 철학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브랜드명에는 이에 대한 존경과 헌사의 의미가 담겨 있다.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는 카베르네 소비뇽 85%, 카베르네 프랑 8%, 쁘띠 베르도 4%, 말벡 3%로 구성된다. 나파 카네로스(Napa Carneros)의 고지대 에스테이트 포도원과 오크빌(Oakville) 산지의 포도를 활용했으며, 에이커당 2~3톤 수준의 저수확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를 사용한다.
포도는 모두 수작업으로 수확 및 선별되며, 소규모 배치에서 발효를 진행한다. 이후 50% 새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24개월 동안 숙성되며, 숙성 기간 중 총 5회의 래킹(Racking)을 거쳐 와인의 균형감과 안정성을 높였다.
와인은 짙고 깊은 보랏빛 색조를 띠며, 응축된 블랙 체리와 블랙베리 향을 중심으로 플로럴한 아로마와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다. 이어 시가박스와 시더 향이 더해져 복합적인 향을 형성한다.
입안에서는 풍부한 바디감과 실키한 타닌, 중상 수준의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타히티산 바닐라와 보이즌베리, 스파이스 풍미가 이어진다. 피니시에서는 카베르네 소비뇽 특유의 구조감과 섬세하게 수렴하는 느낌이 있고, 블루베리와 허클베리, 다크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풍미가 길게 지속된다. 현재 마셔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나, 적절한 셀러링을 통해 2040년까지 추가 숙성 잠재력을 기대할 수 있다.
푸드 페어링으로는 스테이크를 비롯한 육류 요리와 다양한 그릴 요리와의 조화가 돋보인다.
에노테카코리아 관계자는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는 나파 밸리의 프리미엄 에스테이트 포도를 기반으로 생산된 와인으로, 깊이 있는 구조감과 우수한 숙성 잠재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비눔 셀러의 장인정신과 생산 철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와인으로 소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는 전국 에노테카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NOTECA 직영샵] 압구정점(010-2848-3305), 포시즌즈호텔점(02-6388-5450), 여의도IFC몰점(010-2996-5463), CJ제일제당점(010-7358-7951), 명동점(02-6016-9339), 롯데백화점건대스타시티점(010-9608-3026), 롯데백화점청량리점(010-6631-2074), AK분당점(010-9766-0433), 시그니엘부산점(051-922-1550), 롯데백화점대전점(010-2948-4005), 신라모노그램 강릉점(010-9517-1150)
기사 원문: https://www.wine21.com/11_news/news_view.html?Idx=21182